홍석천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제일 사랑스러운 우리 엄마. 바쁜 스케줄 핑계로 엄마 보러 이제 내려오다니. 난 불효자식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85살에 교통사고는 정말 위험하다. 다행이 우리 엄마 큰 사고는 피하셨다. 일하느라 바쁘다고 피곤하다고 맨날 징징대고 자주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이런 나한테 경고인가 보다”라고 적었다.
사진=홍석천 SNS
한편 홍석천은 코로나19 이후 이태원 가게를 정리했다. 최근에는 방송 등 다양한 활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다음은 홍석천 SNS 전문.
세상 제일 사랑스런 우리 엄마. 바쁜 스케줄 핑계로 엄마 보러 이제 내려오다니ㅠㅠ. 난 불효자식이다. 85살에 교통사고는 정말 위험하다. 다행이 울엄마 큰 사고는 피하셨다. 일하느라 바쁘다고 피곤하다고 맨날 징징대고 자주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이런 나한테 경고인가보다. 얼마일지모를 엄마와의 시간. 많은 추억을 남겨야겠다. 세상 모든 엄마는 위대하다. 나 같은 아들을 키워주신 울엄마도 참으로 위대하다. 엄마 사랑해 오래오래 건강해줘. 여러분들도 부모님께 더 맘껏 사랑표현하세요. 더 늦기전에.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