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봄기운 가득한 근황…無결점 ‘골프 여신’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나운서 김주희가 골프 여신으로 변신했다.

김주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봄기운이 가득 느껴졌던 지난주의 필드, 예쁜 스윙을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과 영상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김주희는 상큼함이 돋보이는 오렌지색 상의와 핑크색 마스크 코디로 봄 분위기 가득한 골프 패션을 자랑하는가 하면, 영상을 통해 멋진 스윙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나운서 김주희가 골프 여신으로 변신했다. 사진=김주희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김주희가 골프 여신으로 변신했다. 사진=김주희 인스타그램
특히 김주희는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거나, 뚜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미소로 무결점 비주얼까지 뽐내며 팬들의 관심도 모으고 있다. 2005년 SBS 1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뇌섹녀’의 면모를 자랑한 김주희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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