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신곡 ‘Come close to me’ 뮤직비디오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아우라(AOORA)의 신곡 ‘Come close to me’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24일 0시 아우라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신곡 ‘Come close to me’ 뮤직비디오는 아우라와 글로벌 모델들이 파티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아우라와 글로벌 모델들은 입맞춤을 통해 교감하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고 이는 나빴던 기억을 입맞춤으로 치유하는 과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아우라(AOORA)의 신곡 ‘Come close to me’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사진 =㈜일공이팔, KxK Hit
아우라(AOORA)의 신곡 ‘Come close to me’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사진 =㈜일공이팔, KxK Hit
‘Come close to me’의 뮤직비디오는 아우라와 함께 lnc 크루의 글로벌 모델들이 참여했고 지난해 아우라의 곡 ‘TWERK(Balança A Bunda)’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마이다스(MIDA$$)’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감각적인 영상미를 완성했다. 아우라의 신곡 ‘Come close to me’는 80년대 느낌의 신스팝을 모던하게 풀어낸 레트로 신스팝 장르의 곡으로 악플이나 나쁜 기억들, 좌절과 실패들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치유하며 새로운 시작을 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아우라(AOORA)의 신곡 ‘Come close to me’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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