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컴백홈’ 마마무 화사, 휘인이 사당동 옥탑방 시절을 회상했다.
3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새 예능 ‘컴백홈’에는 첫 번째 게스트로 마마무 화사, 휘인이 출연했다.
이날 사당동을 찾은 휘인은 “저는 먼저 이모집에 살다가 숙소 입성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컴백홈’ 마마무 화사, 휘인이 사당동 옥탑방 시절을 회상했다. 사진=컴백홈 캡처 마마무 화사, 휘인은 사당동에서 산 시기로 2011년을 언급했다.
화사는 “옥탑방에서 살았다. 인원이 조금 많이 살았다. 4명이서 살았는데, 돈을 같이 내니까 전기요금없이 빵빵하게 잘 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나중에 엔터를 차린다면 합숙을 시킬건가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휘인은 “해야 한다. 아니면 개차반 된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화사도 “전 같이 합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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