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는 6일 오후 3시 30분부터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1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우리카드(홈) 경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시투와 공연에 나섰다.
이날 송하예는 우리카드 위비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투를 비롯해 ‘행복해’ 무대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했다.
송하예가 승리의 여신으로 변신한다. 사진= 송하예 공식 SNS
특히 송하예는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리카드 프로 배구단. 거침없이 우승까지 가자”라는 글과 현장사진을 공개해 우리카드 위비를 응원하기도 했다.
삼성썬더스와 삼성생명 등 송하예가 응원에 나선 팀들이 연달아 경기에 승리하며 ‘승리의 여신’으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기에 이번 우리카드의 승리에 대한 팬들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니 소식’과 ‘새 사랑’, ‘행복해’ 등 발표하는 곡마다 꾸준히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송하예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