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평소 작곡 연습 많이 하는 편…영감은 외국 힙합으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재환이 영감의 원천을 언급했다.

7일 오후 김재환 세 번째 미니앨범 ‘Change’ 발매 기념 온라인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김재환은 ”평소에 노래를 많이 하는 편이다. 곡 쓰는 연습도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김재환이 영감의 원천을 언급했다.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김재환이 영감의 원천을 언급했다.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이어 ”힙합을 많이 듣는다. 한국 힙합도 많이 듣는데 외국 힙합도 많이 듣는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카피를 해서 몸에다 넣는다. 기타 녹음을 해놓고 그런 식으로 노래를 하다 보면 노래가 잘 나온다“라고 덧붙였다.

김재환 세 번째 미니앨범 ‘Change’는 이날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