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은 7일 자신의 SNS을 통해 "오늘 드디어 와서 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혜영은 강렬한 파란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혜영이 각선미를 뽐냈다.사진=이혜영 SNS
특히 그는 보험까지 들었던 여전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혜영은 데뷔 당시부터 남다른 각선미로 지난 2000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미국계 보험 회사에서 다리 보험에 가입했다. 당시 이혜영이 납입한 보험료는 월 60만원 선으로,보험금이 최대 1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혜영은 현재 화가로 활동 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