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골목식당’ 김강현이 길동 짜장닭갈비를 극찬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는 강동구 길동 골목에 위치한 닭갈빗집을 방문한 배우 김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5개월 전 닭갈빗집을 방문했던 김강현은 새로운 닭갈비를 맛보기 위해 가게를 찾았다.
‘골목식당’ 김강현이 길동 짜장닭갈비를 극찬했다. 사진=골목식당 캡처 82닭갈비를 맛본 그는 “매콤하다. 근데 싫은 정도의 맛은 아닌데 지난 번에 왔을 때를 보니 그때랑 비교해보면 모르겠다. 비슷한 것 같다”라고 평했다.
이어서는 짜장닭갈비 시식했다. 김강현은 “개인적으로 비주얼은 짜장이 괜찮은 것 같다”며 기대를 표했다.
신중하게 맛보다가 소스만 따로 맛본 그는 “되게 독특하다. 딴 데서 여태까지 안 먹어본 맛이다”라며 “닭갈비랑 짜장이 섞인 걸 먹어본 적은 처음이라, 짜장이 매력이 있다”라며 호평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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