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진, 11일까지 전시회 개최…낸시랭·유키스 이준영도 참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김혜진이 팔방미인 면모를 뽐내고 있다.

8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김혜진의 전시회가 오픈됐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혜진의 작품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는 (사)부산화랑협회의 주최 아래 열리는 대규모 행사인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BAMA로, 올해 10회차를 맞아 174개 화랑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김혜진의 전시회가 열린다.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김혜진의 전시회가 열린다.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특히 김혜진 외에도 팝아티스트 낸시랭과 그룹 유키스의 이준영이 참여하는 연예인 특별전을 비롯해 신진작가와 지역작가 특별전도 열린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혜진의 대표작 중 하나인 ‘페르소나’는 내면 탐색을 통한 행복 찾기를 의미하고 있으며, 멀티페르소나의 나를 찾아 평범한 일상 속에 행복의 대상을 그리고 위로하고 있다”며 “치유와 소통을 통해 지나간 시간보다 다가올 날들이 더 행복했으면 하는 김혜진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김혜진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언더커버’에도 출연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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