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형준은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를 꼽아 달라는 질문에 “누구라고 꼽을 수 없을 정도로 이렇게 좋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아모르파티’ 박형준이 촬영장 분위기를 자랑했다. 사진=SBS
이어 “감독님도 날씨가 추운 날에도 열정적이시다. 맨발로 진두지휘를 해주신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정윤, 안재모, 배슬기 등 누구 하나 꼽을 수 없이 누구 하나 최선을 다해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며 “꼭 한 명을 꼽아야 한다면 얼마 전에 최정윤이 커피차를 쏜 관계로 최정윤을 꼽겠다”라며 웃었다.
‘아모르파티’(극본 남선혜, 연출 배태섭)는 절망의 순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인생 리셋을 그린 힐링 드라마로 외유내강 돌싱녀와 무일푼 싱글 대디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쌍방 치유 로맨스’를 담는다. 오는 12일 월요일 아 침 8시 35분에 첫 방송.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