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Come close to me’ 댄스 챌린지 열풍…블랙스완→창하 동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아우라(AOORA)가 신곡 ‘Come close to me’의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3월 26일부터 7일까지 아우라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신곡 ‘Come close to me’의 챌린지 영상에는 13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창하(CHANGHA)를 시작으로 글로벌 걸그룹 블랙스완(BLACKSWAN), 페루 출신의 라틴 크리에이터 나루(NALU), 브라질의 인플루언서이자 듀오 크리에이터 오마이프렌드(OH, My Friend!), 브라질 크리에이터 제나로(Genaro)와 가브리엘,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 중인 모델 전가영까지 여섯 팀의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아우라와 함께 ‘come close to me’ 댄스 챌린지에 동참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들은 앨범 작업 중 아우라에게 영감을 준 특별한 뮤즈들로 아우라와 함께 ‘come close to me’의 포인트 안무를 추며 넘치는 끼를 발산,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아우라는 이날 공개된 챌린지 영상을 마지막으로 신곡 ‘Come close to me’ 활동을 마무리했다.

아우라(AOORA)가 신곡 ‘Come close to me’의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일공이팔, KxK Hit
아우라(AOORA)가 신곡 ‘Come close to me’의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일공이팔, KxK Hit
지난 3월 발매된 아우라의 신곡 ‘Come close to me’는 악플이나 나쁜 기억들, 좌절과 실패들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치유하며 새로운 시작을 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발매 직후 전 세계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아우라는 오는 6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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