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한, 신곡 ‘Sweet love’ 발표와 함께 활동명 변경 ‘본격 열일 예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인래퍼 성수한이 ‘P!nup’(핀업)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10일 로칼하이레코즈 측은 “신인 래퍼 성수한이 신곡 ‘Sweet love’(스위트 러브)를 기점으로 활동명을 ‘P!nup’로 바꾸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nup은 최근 로칼하이레코즈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하며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바, 오는 14일 정오 ‘Sweet love’를 발매한다.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활동 신호탄을 쏘아올린 P!nup의 새 앨범 ‘Sweet love’는 PB R&B(피비 알앤비)의 선두주자 노디시카가 참여해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매력이 담길 것으로 알려져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디시카와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P!nup은 인디씬에서 핫한 루키로 주목받는 래퍼로, 자신만의 색깔이 확실한 작사와 작곡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뛰어난 실력을 지닌 ‘괴물신인’으로 저력을 보여줄 P!nup은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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