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주기훈, 소아 치과왕의 빈틈없는 하루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소아 치과의사 주기훈의 눈코 뜰 새 없는 하루가 공개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미래의 소아 치과왕’을 꿈꾸는 치과의사 주기훈의 일상은 물론,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소아 치과의 면면이 공개된다.

밥벌이 10년차 치과의사 주기훈은 이른 시간부터 아이와 함께 하루를 열며 ‘육아 대디’의 모습을 보여준다. 매일 아이들을 치료하는 소아치과의사인 그 역시 여느 가정처럼 양치를 싫어하는 아이 앞에서 곤혹스러워하기는 마찬가지다. 아이에게 양치질을 시키는 소아치과의사 아빠의 노하우는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무튼 출근!’ 주기훈 사진=MBC
‘아무튼 출근!’ 주기훈 사진=MBC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힘차게 출근한 주기훈은 예약 환자 확인부터 오전 브리핑까지, 진료를 위해 하루를 꼼꼼히 준비한다.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고 쉴 새 없이 진료실 사이를 오가며 아이들을 돌보는 주기훈의 능숙함에 MC들은 감탄과 존경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치과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치료하는 주기훈만의 비법이 공개돼 흥미를 돋운다. 진료 중에 ‘돌돌이’, ‘말랑 베개’ 등 귀여운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어린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아이템까지 섭렵하는 등 세심하고 센스 넘치는 면모를 보여준다고 해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행복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아이들 치료에 열과 성을 다하는 소아 치과의사 주기훈의 일상은 13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아무튼 출근!’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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