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아는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셨나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2021년 4월,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좋은 인연이 닿아 스타휴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하며 “식구가 된 스타휴엔터와 함께 멋진 활동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뵐테니 기대와 응원 많이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배우 오승아가 스타휴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직접 전했다. 사진=오승아 SNS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에서 배우로 전향한 오승아는 MBC 일일저녁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신화경 역으로 2018년 MBC 연기대상 신인연기상을 받으면서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또한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사극에서도 중전 김씨 역으로 출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특별출연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임채무, 간미연, 전승빈, 허태희, 하경 외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는 스타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그의 다양한 활동에 기대가 모인다.
이하 오승아 글 전문.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셨나요?
여러분들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리기위해 오랜만에 SNS를 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4월,
배우로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좋은 인연이 닿아
스타휴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식구가 된 스타휴엔터와 함께 멋진 활동으로 여러분들을 찾아 뵐테니 기대와 응원 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