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김용준·이석훈, 쏟아지는 관심에 “금방 또 조용해지겠지만…감사”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SG워너비 김용준과 이석훈이 ‘놀면 뭐하니?’ 출연 이후 쏟아지는 관심에 소감을 전했다.

지난 18일 김용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랜만에 저희 sg워너비가 셋이 함께 노래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주시니 제가 더 뭉클해지네요.. 추억도 돋구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요즘 코로나로 다들 너무나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실 텐데 오늘 저희의 노래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가슴에 위로가 될 수 있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밤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앞으로 뽑히게 될 msg워너비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희가 멋지게 노래 할 수 있게 많은 도움주신 ‘mbc 놀면뭐하니?’ 제작진 분들과 재석이형에게도 깊은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SG워너비 김용준 이석훈 사진=김용준 이석훈 SNS
SG워너비 김용준 이석훈 사진=김용준 이석훈 SNS
또 이석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고맙습니다. 이렇게 큰 사랑을 받아도 되나 싶습니다. 그냥 좋아하는 걸 하는 사람일 뿐인데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언제 그랬냐는 듯 금방 또 조용해지겠죠. 앞이 아닌 뒤에서라도 늘 그랬던 것처럼 노래하고 있을테니까 가끔씩 찾아봐주세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라고 적었다.

한편 ‘놀면 뭐하니?’ 방송 후 SG워너비의 명곡들이 실시간 음원 차트에 진입한 것은 물론 1위에 오르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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