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동키즈는 신곡 ‘Universe’(유니버스)로 5인 5색 청량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Universe’가 타이틀곡으로 담긴 네 번째 싱글 ‘Youniverse’는 You(유)와 Universe(유니버스)의 합성어로, ‘You are my universe’(유 아 마이 유니버스, 네가 나의 우주)라는 뜻이다.
동키즈(DONGKIZ) 멤버 재찬이 공백기 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여전한 비주얼은 물론 러블리하면서도 파워풀한 ‘Universe’를 통해 동키즈는 또 한번 신선한 변신에 성공했고, ‘아름다워’와 ‘LUPIN’(뤼팽)처럼 강하고 센 분위기의 노래와는 또 다른 상큼한 분위기로 전 세계 팬심도 저격하고 있다.
특히 동키즈는 팬들 사이에서 ‘음방 공무원’으로 불릴 만큼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매번 새로운 변화를 거듭해온 동키즈는 ‘Universe’의 완성도를 위해 긴 공백기를 이어가기도 했다.
재찬은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이 제일 긴 공백기였다. 공백기 동안 멤버들 각자 하고 싶었던 일들도 하고, 더 발전하고 싶은 방향으로 연습도 많이 했다. 특히 저는 곡 작업을 많이 해보고 싶어 작업실을 빌렸다. 거기서 먹고 자며 원 없이 프로듀싱 작업을 했다. 그 시간이 제일 뿌듯했고, 큰 터닝 포인트와 배움의 기간이었던 것 같다”며 이번 앨범에 스페셜 땡스 투로 수록된 자작곡 ‘Give You’(기브 유) 비하인드 스토리를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 각자 시간을 갖는 것뿐만 아니라 동키즈 자체 콘텐츠 촬영도 많이 했다. 데뷔 후 첫 리얼리티었던 ‘동고동락’부터 제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아이디어를 냈었던 ‘DONGKY TOWN COMPANY’(동키 타운 컴퍼니)라는 직장 생활 콘텐츠까지 여러 콘셉트를 시도했다”고 전하는가 하면, “여러 자체 콘텐츠를 통해 방송과는 다른, 조금 더 자연스럽고 친밀한 동키즈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며 계속해서 자체 콘텐츠를 선보일 것도 약속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