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필순X백지영, 듀엣곡 ‘그 다음날 (We’ll Find The Day)’ 오늘(25일) 발매
최초입력 2021.04.25 10:27:56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장필순과 백지영이 듀엣으로 만났다.
오늘(25일) 오후6시 발매되는 장필순, 백지영의 신곡 ‘그 다음날 (We’ll Find The Day)’은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두 사람의 섬세하고 절제된 보컬이 곡을 단단하게 이끈다. 그리고 후반부로 갈 수록 점차 고조되는 감정선과 하모니가 극적인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신곡은 아이유 ‘밤편지’를 공동 작곡한 김희원 작곡가의 곡이며, 따뜻한 멜로디와 가사로 지쳐있는 대중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장필순 백지영 듀엣 사진=트라이어스
음원 발매에 앞서 장필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25일 후배가수 백지영과 함께 부른 듀엣 곡 음원이 공개된다. 서울과 제주에서 서로의 목소리를 나누며 완성된 노래. 또 하나의 음악 추억으로 남게 되어 고마운 마음이다. 위로의 노래가 되길” 이라며 발매 소감을 전했다.
백지영 또한 소속사를 통해 “선배님과 함께 곡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노래가 저에게 위로가 된 것처럼 대중들께도 전달이 되었으면 한다.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달라. 고맙다”고 언급했다.
장필순, 백지영이 부른 ‘그 다음날 (We’ll Find The Day)’는 25일인 오늘 오후 6시에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