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윤여정, 오스카 트로피 들고 함박웃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나리’ 윤여정이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니온 스테이션과 돌비 극장에서 93회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 2021 아카데미)이 개최됐다.

‘미나리’ 윤여정이 트로피를 들고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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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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