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심진화 “♥김원효, 매일 셀카 40장씩 보낸다”…애정 과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옥문아’ 김원효와 심진화가 잉꼬부부 면모를 자랑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진화는 “원효 씨가 매일 저한테 셀카를 보낸다. 하루에 3~40장 씩 보낸다”라고 자랑했다.

‘옥문아’ 김원효와 심진화가 잉꼬부부 면모를 자랑했다. 사진=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쳐
‘옥문아’ 김원효와 심진화가 잉꼬부부 면모를 자랑했다. 사진=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쳐
이야기를 듣고 있던 김숙은 “사진 때문에 심진화랑 싸운 적이 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송은이는 “저한테 이야기 안하고 놀러간 적 있다. 자기 스케줄 생겨서 계속 빼서 ‘왜 안되지?’ 했는데 심진화 SNS에서 김숙이 찍혔더라”라고 설명했다.

김숙은 “(여행 갔는데)며칠 지나고 송은이한테 연락이 왔다. ‘방비엥에서 뭐하냐?’라고 물어보더라”라며 이로 인해 싸웠다고 밝혔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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