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은 지난 3월 생애 첫 광고로 화장품 모델에 나서며 광고업계에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식품 광고, 새로운 화장품 CF의 모델로 발탁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또한 최근에는 의료 기구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업계에 떠오르는 블루칩으로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홍지윤이 떠오르는 ‘블루칩’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홍지윤 SNS
광고를 싹쓸이하며 '광고계 블루칩' 별칭을 얻은 그가 다음은 어떤 행보를 펼칠지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홍지윤은 작년 12월 TV조선을 통해 첫 방송된 오리지널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2'에 출연해 지난 3월, 최종 선(善)을 수상했다. '엄마아리랑' '배 띄워라' 등의 그녀가 오른 무대는 프로그램이 끝난 현재까지도 트롯 팬들의 극찬이 쏟아질 정도.
한편, 홍지윤은 트롯 무대뿐 아니라 다양한 예능 및 광고 활동 등을 통해 연령층을 가리지 않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