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댸니쇼’ 측이 슈퍼주니어 은혁의 음성 판정 소식을 전하며 방송 재개에 대해 이야기했다.
네이버 나우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일 오후 “지난 1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댸니쇼’ 호스트 은혁이 오늘(2일) 음성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댸니쇼’는 2일까지만 휴방하고, 6일부터 정상 방송한다”라고 알렸다.
‘댸니쇼’ 측이 슈퍼주니어 은혁의 음성 판정 소식을 전하며 방송 재개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네이버 나우 현재 NOW. 는 매일 오전 스튜디오 전체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엘리베이터, 손잡이 등 공용 공간의 접촉 부분은 2시간마다 소독제로 소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댸니쇼’는 지난 4월 22일부터 첫 방송됐으며, 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이 호스트로 나섰다.
▶이하 ‘댸니쇼’ 측 공식입장 전문
알려 드립니다.
지난 1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댸니쇼’ 호스트 은혁이 오늘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댸니쇼’는 5/2(일)까지만 휴방하고, 5/6(목)부터 정상 방송합니다.
NOW. 는 매일 오전 스튜디오 전체 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엘리베이터, 손잡이 등 공용 공간의 접촉 부분은 2시간마다 소독제로 소독하고 있습니다.
출연진과 제작진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네이버 나우 드림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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