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양요섭 “코로나 상황 속상…팬분들 빨리 만나고 싶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하이라이트가 코로나19 이후 마주한 가요계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3일 오후 하이라이트(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의 세 번째 미니앨범 ‘The Blowing(더 블로잉)’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양요섭은 ‘공백기 동안 후배를 바라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또 코로나19로 팬들과 만나지 못하는 점이 아쉽지 않은지’라는 질문에 “후배들이 멋있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하이라이트가 코로나19 이후 마주한 가요계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사진=어라운드어스
하이라이트가 코로나19 이후 마주한 가요계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사진=어라운드어스
이어 “뭔가 다양한 무대를 서고 팬분들을 만나고 싶겠다는 생각을 했다. 저희도 오프라인으로 만날 기회가 적으니까 속상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양요섭은 “빨리 코로나가 종식돼서 저희도 후배들도 선배들도 빨리 팬분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타이틀곡에도 ‘WAVE(웨이브)’, ‘밤이야’, ‘미안’, ‘Disconnected(디스커넥티드)’, ‘Surf(서프)’까지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됐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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