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보이스킹'은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남자 보컬들의 장르 초월 극한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7일 방송된 ‘보이스킹’ 3회는 최고 시청률 7.985%를 기록, 3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보이스킹’은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그리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보이스킹’ 실력파 아이돌들이 참가자로 출격한다.사진=MBN 제공
이런 가운데 4일 방송되는 ‘보이스킹’ 4회에는 실력과 외모를 모두 갖춘 아이돌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진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보이스트롯’에 이어 서바이벌에 재도전하는 레인즈 출신 성리는 한층 깊어진 감성과 물오른 가창력을 보여줬다고 한다. 남진이 “가요계의 큰 별이 될 것”이라고 예언할 정도였다는 성리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어 업텐션 환희, 포커즈 김래현, 지진석 등 무대를 밝히는 아이돌들의 출격이 계속됐다고. 그중에서는 1세대 아이돌 S.E.S 출신 바다가 “보이스 괴물”이라고 극찬한 후배도 있었다고 해 기대를 증폭시킨다.
과연 이들은 ‘아이돌’의 한계를 딛고 크라운을 쟁취해 2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을까. 눈과 귀가 황홀해지는 아이돌들의 무대는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보이스킹’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