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는 ‘킹’을 꿈꾸는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가 각자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킨 첫 대면식을 시작으로 레전더리한 무대를 써내려가고 있다.
1차 경연에선 ‘투 더 월드(To the world)’라는 미션으로 전 세계를 향한 메시지를 담아 강렬한 출사표를 던졌고, 2차 경연에선 서로의 곡을 바꿔 자신들의 색깔로 재탄생시킨 ‘리 본(RE-BORN)’이란 미션으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역대급 무대를 꾸몄다.
‘킹덤’ 3차 경연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사진=엠넷 제공
이에 다음 경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달궈지는 가운데 선공개 영상을 통해 모든 제한이 사라지고 1라운드와 2라운드로 진행되는 3차 경연의 시작을 알렸다. ‘노 리밋(NO LIMIT)’이라는 주제 그대로 한계 없는 무대를 예고하는 것.
먼저 팀의 경계가 사라질 1라운드는 세 그룹이 하나의 팀을 결성해 팀 대 팀으로 맞붙는다. 한 팀을 이룬 각 그룹에선 포지션별로 모인 보컬 유닛, 랩 유닛, 댄스 유닛이 총 세 번의 무대를 진행한다. 이어지는 2라운드에서는 다시 여섯 그룹이 경연을 펼치며 ‘노 리밋(NO LIMIT)’을 주제로 또 한 번 레전드 무대를 그려갈 예정이다.
이처럼 각 팀의 강자들이 모여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일 1라운드와 상상 그 이상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실현시킬 2라운드에서 또 어떤 레전드가 탄생할지 벌써부터 글로벌 팬들의 심박수를 치솟게 만들고 있다.
한편, 6일 방송되는 ‘킹덤’ 6회에서는 광대미소를 유발할 봄 체육대회가 펼쳐진다.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여섯 그룹이 모여 큰 형님부터 막내까지 모두 함께 즐기는 대화합 잔치가 벌어진다.
이처럼 더욱 흥미진진해질 3차 경연을 앞두고 봄 체육대회를 떠나 색다른 재미까지 기대케 하고 있는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는6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