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박현빈 딸 하연, 무용수 母 닮아 유연…다리 찢기도 척척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돌’ 박현빈 딸 하연이 깜찍한 매력을 자랑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1회는 ‘아버지를 위한 세레나데’라는 부제로 그려졌다.

이날 하연은 아침부터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180도 다리 찢기를 손쉽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슈돌’ 박현빈 딸 하연이 깜찍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슈돌’ 박현빈 딸 하연이 깜찍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박현빈은 아이들에게 “엄마가 뭐했는지 알아? 무용수였어. 아빠가 무대 구경가고 그랬어”라며 “우리 무용을 배워보자”라고 제안했다. 하준과 하연은 엄마의 가르침에 따라 무용을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엄마는 외출을 떠났고, 하연은 소시지를 받기 위해 “아빠” 발음을 무한 연습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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