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달인을 찾았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여 늘 성장중이라는 윤영수달인의 동치미 국수.
‘생활의 달인’ 팥빙수, 동치미 국수 달인이 공개된다.사진=SBS 제공
직접 담근 동치미는 온풍기를 돌려가며 온도를 적절하게 맞추기위해 공을 들인다고 하는데. 한결같은 동치미 국수 맛을 유지하는 달인의 음식 비법이 공개된다.
이어 팥빙수 달인이 공개된다.경남 양산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만든다는 김미애 달인의 팥빙수가 있다. 이곳 팥은 삶은 팥만 따로 판매할 정도로 수준 높은 맛을 자랑한다고 하는데.
달인표 팥 삶는 노하우로 팥알이 통통하게 살아있는 것이 특징. 아이들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하게 만든다는 달인만의 특별한 비법까지! 달인이 만드는 팥빙수 한 그릇에 담긴 이야기를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