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전 세계 팬들의 활발한 투표를 통해 강다니엘과 블랙핑크 리사가 명예 전당 누적 순위 1위에 오르며 제68대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강다니엘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남자 개인 부문 누적 순위 1위를 함으로써 기부천사로 등극했다. 이는 21개월 연속 기록으로 강다니엘은 지금까지 기부천사 38회, 기부요정 33회로 총 71회 기부했다.
강다니엘, 블랙핑크 리사가 최애돌 기부천사에 등극했다. 사진=DB
여자 개인 부문은 블랙핑크 리사가 새롭게 누적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기부천사를 달성했다. 3000점 만점 중 2981점을 받은 리사는 지금까지 기부천사 9회, 기부요정 7회를 달성해 총 16회 800만 원을 기부했다.
‘최애돌’은 종합 누적 순위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한다. 기부천사가 된 강다니엘, 리사 이름으로 각 50만 원씩 총 100만 원이 밀알복지재단에 기부되며, 지금까지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2,600만 원이다.
또 ‘최애돌’은 기부천사에 등극한 아이돌을 위해 지하철 CM보드 광고도 진행한다. 강다니엘, 리사의 광고는 5월 30일부터 고속터미널역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종합 누적 순위 남자 개인 2위는 지민(방탄소년단), 3위 뷔(방탄소년단), 여자 개인 2위는 쯔위(트와이스), 3위 지수(블랙핑크)가 차지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