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 ‘출항’ 300만 돌파에 ‘문어의 꿈’ 5000만까지 ‘인기 입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가요계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에서도 대중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안예은은 지난 4월 EP앨범 ‘섬으로’로 컴백해 음원 공개와 동시에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수록곡까지 차트 순위에 진입하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했다. 그중 ‘섬으로’의 타이틀곡인 ‘출항’이 각종 소셜미디어에서 떠오르는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아 화제를 모았다.

틱톡에서 ‘출항’ 사운드를 이용해 각종 만화, 애니메이션 등 2차 창작물이 유행으로 떠올라 현재 ‘출항’ 음원이 활용된 틱톡 영상은 6000여 개 이상이며, 인기를 끄는 영상은 100만 뷰를 돌파하며 발매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안예은이 가요계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에서도 대중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사진= JMG
안예은이 가요계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에서도 대중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사진= JMG
안예은의 자작곡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본인 또한 펜트하우스 패러디, 사쿠란보 챌린지 등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2020년 2월에 발매된 세 번째 정규앨범 ‘ㅇㅇㅇ’(이응이응이응)의 수록곡 ‘문어의 꿈’은 LG U+(엘지유플러스) 광고 CM송으로 인기를 끌며 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명 ‘문어챌린지’로 유행을 선두한 전적이 있다. 그에 힘입어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문어의 꿈’이 재발매되며 관련 콘텐츠가 SNS상에서 누적 조회 수가 5000만 뷰를 돌파했다.

안예은은 특색있는 보컬과 중독성 강한 자작곡으로 대중들의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 대한민국 최대 인디 음악 배급사인 미러볼뮤직 K-INDIE CHART(케이 인디 차트) 1위에 오르며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여성 솔로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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