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화 김동완이 SNS 계정 사칭피해를 호소했다.
김동완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칭은 다른 SNS를 할 때부터 있었다. 한 팬은 사칭계정에 로맨스 스캠을 당한 걸로 보이는 정황을 보고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게도 연예인 혹은 인플루언서를 사칭, 접근하는 경우도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신화 김동완이 SNS 계정 사칭피해를 호소했다. 사진=MK스포츠 김재현 기자 사칭피해을 예방하기 위해 김동완은 “바로바로 신고를 누르는 것, 그리고 여러분이 속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거짓이 난무할 수밖에 없는 익명성이 보장된 온라인 세상에서 분별력을 놓지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나와 여러분 모두”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동완은 지난해 11월 개막한 뮤지컬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