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과로로 입원했던 방송인 이지혜가 오늘(17일) 생방송에 나선다.
MBC 라디오 관계자는 17일 오전 MK스포츠에 “이지혜가 이날 4시부터 생방송되는 ‘오후의 발견’에 복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효은 리포터와 함께하는 청취자 참여코너 ‘바릉아놀자’로 찾아뵙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지혜가 오늘(17일) 생방송에 나선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이지혜는 컨디션 난조로 지난 10월 입원하면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후의 발견’) 생방송에 불참했다.
당시 이지혜의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이지혜가 주말에 컨디션이 안 좋아져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컨디션 난조로 병원에서 입원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입원하게 됐다”고 상황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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