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식구’ 영기·안성훈·박성연, 삼척에 떴다(ft.정호영·정다경)[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쩌다 식구’ 영기, 안성훈, 박성연이 삼척에 떴다.

유튜브 채널 생각스튜디오 톡트콤 ‘어쩌다 식구’ 촬영 현장공개가 17일 강원도 삼척시 장호비치캠핑장에서 진행됐다. 영기, 안성훈, 박성연이 출연하는 톡트콤 ‘어쩌다 식구’는 메신저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콘텐츠다.

이날 현장에는 영기, 안성훈, 박성연이 참석했다. 정호영 셰프와 정다경은 세 사람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어쩌다 식구’ 영기, 안성훈, 박성연, 정호영 셰프, 정다경이 삼척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어쩌다 식구’ 영기, 안성훈, 박성연, 정호영 셰프, 정다경이 삼척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들은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삼척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했다. 이동 중간중간에는 티격태격하면서도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신나는 분위기를 이어갔다.
‘어쩌다 식구’ 영기, 안성훈, 박성연, 정호영 셰프, 정다경이 삼척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어쩌다 식구’ 영기, 안성훈, 박성연, 정호영 셰프, 정다경이 삼척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모두가 기다리던 저녁 시간에는 바비큐 파티를 열었다. 정호영 셰프를 필두로 영기, 안성훈, 박성연, 정다경은 맛있는 고기를 나눠 먹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어쩌다 식구’ 영기, 안성훈, 박성연, 정호영 셰프, 정다경이 삼척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어쩌다 식구’ 영기, 안성훈, 박성연, 정호영 셰프, 정다경이 삼척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서는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궈주는 노래 타임부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서로에 대한 솔직담백한 대화를 나누며 더욱 끈끈해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무한 열정을 보였던 영기, 안성훈, 박성연은 혼성그룹을 결성해보자는 이야기를 하는 등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여 세 사람의 향후 행보에도 궁금증을 높이게 만들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