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침마당’ 시청자와 함께 30년 특집에서 신성은 센스 넘치는 입담은 물론, 남다른 예능감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침마당’ 신성이 요요미와 ‘홍시’를 열창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신성은 “한창 모내기 철이다. 가을 때 풍년을 이뤄서 농민 분들에게 웃음을 주면 좋겠다”라고 농민들에게 응원을 건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신성은 요요미와 함께 ‘홍시’를 열창하며 완벽한 가창력으로 가습기 보이스를 자랑하는가 하면, 신성만의 끼로 안방극장에 신명나는 흥을 선물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신성은 다양한 방송과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를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