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로켓펀치는 특유의 싱그러운 에너지로 권은비, 김채원과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들의 변함없는 훈훈한 우정은 팬들의 마음까지 흐뭇하게 만들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로켓펀치의 첫 싱글 ‘링링(Ring Ring)’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은 물론, 해외 12개 지역 아이튠즈 톱 K팝 싱글 차트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또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0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존재감을 뽐냈다.
또한 지난 24일에는 일본의 대표 연예 기획사인 요시모토 흥업과 손잡고 일본 정식 데뷔를 선언했다. 이 소식은 일본 최대 포털 사이트인 야후 재팬의 메인에 오르면서, 로켓펀치를 향한 현지 미디어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