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지바고’ 박성연, 건강 지킴이 리포터 활약…치매 예방법 전수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건강 지킴이’ 가수 박성연이 빛나는 비주얼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치매 예방을 위한 팁을 전수했다.

박성연은 29일 오전 방송된 채널A ‘닥터 지바고’에 출연했다. 박성연은 ‘치매를 이기는 뇌 건강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건강 지킴이 리포터로 등장했다.

이날 개그우먼 이희구는 아버지가 치매를 앓았다고 밝히면서 자신 또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희구 또한 평소 가방과 카드 등을 놓고 다니는가 한편, 주차한 장소를 까먹는 등 잦은 건망증 증세를 보였다.

‘건강 지킴이’ 가수 박성연이 빛나는 비주얼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치매 예방을 위한 팁을 전수했다.  사진=방송 캡처
‘건강 지킴이’ 가수 박성연이 빛나는 비주얼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치매 예방을 위한 팁을 전수했다. 사진=방송 캡처
박성연은 이러한 이희구를 위해 인지력을 높이는 뇌 건강법을 전수했다. 등장부터 상큼 발랄한 텐션으로 등장한 박성연은 쉽지 않은 손가락 운동을 완벽하게 선보이며 뇌 건강법을 위한 운동법을 알렸다. 또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만남을 가지고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뇌의 인지력을 높일 수 있다고 팁을 전수했다.

앞으로도 박성연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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