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시중에 판매되는 타이어부터 3~40년 뒤 미래 기술까지, 다양한 분야를 고민하고 연구하며 모빌리티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지는 눈부신 직장 생활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판교 MZ 세대인 김아름은 최신식 IOT 시스템부터 런드리 서비스, 개인용 퀵보드까지 혁신적인 기술들을 이용해 삶의 질을 높인다. 이에 광희는 “최첨단 끝판왕이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누구보다 앞서 가는 ‘얼리 어답터’ 김아름의 일상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런가 하면 전통적인 타이어 회사의 고정관념을 깬, 판교의 트랜디한 사옥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역대급 개방감을 자랑하는 광활한 사무실 전경은 물론, 루프탑 카페를 방불케 하는 옥상까지 공개된다고 해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