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허재가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에 이어 어플을 통해 배달에 도전한 가운데 정호영은 옆에서 적절하게 서포트하면서 ‘허버지 문명인 프로젝트’를 도왔다.
그는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는 세 사람과 비교해서도 밀리지 않는 덩치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먹방에서도 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셀프 사진관을 찾아서도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선보임과 동시에 분위기메이커로서 활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