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가요무대'를 결방하고 2021 P4G 서울정상회의 정상토론 세션과 폐회식의 중계 방송을 편성했다.
이번 P4G 정상회의는 한국에서 열리는 첫 환경 분야 다자 정상회의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가요무대’가 오늘(31일) 결방한다.사진=KBS 제공
코로나19 이후 국내에서 개최되는 첫 대규모 다자 정상회의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31일 오후 10시부터 시작되는 정상 토론 세션은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며, P4G 정상회의는 참여국들의 행동 의지를 담은 ‘서울선언문’ 채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