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아내’ 윤혜진 “‘해방타운’ 통해 잠시 잊은 나를 찾아갈 것”

‘해방타운’ 윤혜진이 예비 시청자들에게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1일 오후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김은정CP, 홍인기PD를 비롯해 장윤정, 이종혁, 허재, 윤혜진, 붐이 자리에 참석했다.

윤혜진은 “저의 솔직한 모습들, 시간 보내는 것들, 잠시 잊은 저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해방타운’ 윤혜진이 예비 시청자들에게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사진=JTBC
‘해방타운’ 윤혜진이 예비 시청자들에게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사진=JTBC
이어 “그 모습을 보고 시청자들도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같이 가져봤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또 허재는 “짜여 있는 스케줄에 움직이고 얽매인 삶을 살다가 혼자만의 할 수 있는 걸 시도하고, 앞으로 계획을 세우고 삶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더라. 50살이 넘고 할 줄 아는 게 없는데 저를 보면서 희망을 삼았으면 한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해방타운’은 나만의 시간과 공간이 절실한 기혼 셀러브리티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결혼 전의 ‘나’로 돌아가는 모습을 담은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1일 오후 10시 30분 첫방송.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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