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타운’ 장윤정, 허재에 낚시 제안 “좋은 술친구 될 것 같다”

‘해방타운’ 장윤정이 허재와의 만남을 예고했다.

1일 오후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김은정CP, 홍인기PD를 비롯해 장윤정, 이종혁, 허재, 윤혜진, 붐이 자리에 참석했다.

장윤정은 “허재 감독님이랑 낚시를 가보고 싶다. 낚시를 좋아하는데 제가 아빠랑만 다녀서 준비 과정을 모른다. 그것만 준비를 해주시면”이라며 “혼자 못하니까. 지렁이는 낄 수 있는데 줄 달고 맞추고 하는 걸 못한다”라고 제안했다.

‘해방타운’ 장윤정 허재 사진=JTBC
‘해방타운’ 장윤정 허재 사진=JTBC
이에 허재는 “술을 좋아하니까 같이 술도(마실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반겼다. 장윤정은 “좋은 술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기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이종혁은 “저도 그때는 끼고 싶다”라고 함께 할 것을 부탁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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