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매직유랑단’ 현영이 노래로 신미래를 이겼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트롯 매직유랑단’에서는 가창력은 물론, 뛰어난 입담까지 겸비한 연예계 최강 노래 실력자들이 ‘미스터리 쇼맨’으로 유랑단을 찾아왔다.
이날 독특한 목소리의 소유자 현영과 신미래가 대결을 펼쳤다. 먼저 현영이 노래를 불렀고, 99점이라는 고득점을 획득했다.
‘트롯 매직유랑단’ 현영이 노래로 신미래를 이겼다. 사진=‘트롯 매직유랑단’ 캡쳐 이에 송가인은 “기계가 취한 것 같다”라며 당황했다.
이후 신미래는 주현미의 ‘러브레터’를 열창했다. “기계야 양심 좀 있어라”라는 진해성의 바램에도 신미래는 96점을 획득해 아쉽게 현영에 패했다.
한편 현영은 2000년대 메가히트 ‘누나의 꿈’ 무대를 선보였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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