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반반가스집, 제주도 연수에도 돈까스 눅눅 “왜 이러지?”

‘골목식당’ 반반가스집이 계속 난관에 빠졌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33번째 골목 ‘부천 카센터 골목’ 네 번째 편이 공개됐다.

반반가스집 사장은 제주도까지 가서 연수를 받았지만, 또 다시 돈까스가 눅눅해져 고민에 빠졌다.

‘골목식당’ 반반가스집이 계속 난관에 빠졌다. 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쳐
‘골목식당’ 반반가스집이 계속 난관에 빠졌다. 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쳐
먼저 백종원은 돈까스를 맛봤고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는데, 축축한 것만 잡으면 될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재료는 똑같죠? 근데 일주일 만에 돈까스 맛이 확 달라졌다”라며 “맛있다. 축축한 것만 잡으면 될 것 같다. 위 쪽은 완벽한데, 왜 이러지?”라며 고민에 빠졌다.

반반가스집은 제주도 돈까스집과 반죽물, 고기, 빵가루, 기름가 달랐다. 끝까지 원인을 찾지 못했고, 백종원은 “고민해 보겠다”라며 자리를 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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