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가 ‘북유럽 with 캐리어’ 차별점을 소개했다.
7일 오전 ‘북유럽 with 캐리어’(이하 ‘북유럽’)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송은이는 전 시즌과 달라진 점에 대해 “지난 시즌에는 한 지역에 도서관을 만드는 것으로 마감했다”라고 말했다.
송은이가 ‘북유럽 with 캐리어’ 차별점을 소개했다. 사진 =컨텐츠랩 VIVO 이어 “그런데 그보다 전국적으로 셀럽의 책을 가까이 봤으면 하는 요청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북유럽 with 캐리어’는 한 지역에 머무는 게 아니라 전국적으로 갈 수 있는 점이 달라진 점이다”고 꼽았다.
셀럽들의 서재부터 인생 책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스토리까지 서재 속 잠들어 있던 책들을 깨우는 ‘북유럽’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9시 LG헬로비전과 더라이프채널, 그리고 U+tv와 U+모바일tv에서 방송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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