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유미가 늘씬 몸매를 뽐냈다.
아유미는 8일 자신의 SNS에 "내가 생각해도 좀 심하게 마음대로 먹고 마셨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래도 쌀과 술은 포기 못 해서 운동이랑 supplement로 어떻게 좀 해보려고 파이팅 한다"며 "제발 돌아와라 내 복근 얍"이라고 덧붙였다.
아유미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아유미 SNS 사진 속 아유미는 브라탑과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글이 무색하게 가녀린 팔뚝과 한줌 허리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1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 '큐티허니'로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을 펼쳤으며 최근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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