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 세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Action’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김요한은 ‘병아리 하이킥’ 출연 중인 점에 대해 “5~6세 태권도를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이다”고 소개했다.
위아이 김요한이 ‘병아리 하이킥’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위엔터테인먼트
이어 “솔직히 촬영을 가면 힐링하고 오는 느낌이다. 아이들과 같이 있으면 기도 받고 온다”라며 웃었다.
특히 그는 “출연하고 싶은 예능이 있다면 어디에서 불러주셔도 발 벗고 뛰어나가 최선을 다해서 웃긴 자신이 있다”라며 “어디든지 불러주시면 달려나겠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위아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Action (아이덴티티 : 액션)’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BYE BYE BYE’는 진짜 자기 모습을 찾기 위해 모든 걸 버리고 떠날 수 있는 청춘의 패기와 도전 정신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