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에는 “둥글둥글 착하게 살면 되는 줄 알았다. 세상은 그렇지 않았다. 둥글기만 하면 이리저리 차여 여기저리 굴러다녔다. 조금은 각질 필요도 있어야 한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카드 전소민 사진=전소민 SNS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에이프릴 멤버 이현주 따돌림 사건’에 대한 내용 같다고 추측을 하고 있다.
앞서 전소민은 이현주 따돌림 가해자 중 한명으로 지목된 바 있다. 이에 전소민의 소속사 DSP 측은 “전소민 양은 16세에 당사 연습생으로 입사해 오랜 기간 묵묵히 연습해 왔다, 에이프릴 데뷔 이후 팀의 리더로써 맡은 바 역할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특정 멤버를 싫어하고 괴롭힌 사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2015년부터 에이프릴 리더로 활동 했으나 돌연 탈퇴 선언을 하고 2016년 혼성 그룹 카드로 재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