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측은 “신성록, 차은우가 6월 20일 방송을 끝으로 ‘집사부일체’를 떠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신중한 논의 끝에 본업에 더욱 집중하고자 하는 두 멤버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신성록 차은우 사진=DB
▶다음은 ‘집사부일체’ 제작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BS <집사부일체> 제작진입니다.
그동안 동고동락해온 멤버 신성록, 차은우 씨가 6월 20일 방송을 끝으로 <집사부일체>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제작진은 신중한 논의 끝에 본업에 더욱 집중하고자 하는 두 멤버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집사부일체>에서 항상 즐거운 웃음을 선사해준 두 명의 형제 신성록, 차은우 씨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