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사원증이 공개됐다.
10일 오후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랑의 콜센타 TOP6 사원들이 고객님 앞으로 찾아갑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사랑의 콜센타 사원들의 최초 출장 서비스. 오늘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에서 확인하세요”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사원증이 공개됐다. 사진=뉴에라프로젝트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사랑의 콜센타’ 녹화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본부장, 팀장, 대리 등이 적혀 있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사원증을 포착해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59회에서는 TOP6가 1년간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 받은 사랑을 그대로 돌려드리는 특급 팬 서비스를 실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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