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4’ 송승헌, 타협을 불허하는 ‘압도적 아우라’ [MK★TV컷]

‘보이스4’ 송승헌이 타협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11일, 킹콩 by 스타쉽 측은 tvN 새 금토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연출 신용휘/극본 마진원/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보이스 프로덕션)(이하 ‘보이스4’)에서 ‘데릭 조’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송승헌의 티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보이스4’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초청력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살인마가 등장하는 시즌4는 LAPD 갱 전담 팀장 데릭 조와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이하나 분)가 속한 골든타임 팀의 공조가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이스4’ 송승헌이 타협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사진=킹콩 by 스타쉽
‘보이스4’ 송승헌이 타협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사진=킹콩 by 스타쉽
공개된 사진에서 송승헌은 붉은 조명 아래 타협을 불허하는 원칙주의 형사의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스타일리시한 가죽 재킷으로 눈부신 비주얼을 완성한 것은 물론, 예리하면서도 치명적인 눈빛으로 어딘가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는 모습은 긴장감과 궁금증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이날 티저 촬영 현장에서 송승헌은 촬영이 시작되자 표정부터 포즈, 분위기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극 중 캐릭터로 완벽히 변신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열정을 발휘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송승헌을 비롯해 이하나, 손은서, 강승윤 등이 출연하는 tvN 새 금토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은 오는 18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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