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2’ 성훈이 이민영의 임신 소식을 들은 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연출 유정준, 이승훈‧극본 피비, 이하 ‘결사곡2’)에서는 판사현(성훈 분)이 내연녀 송원(이민영 분)의 임신 소식을 들은 뒤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원은 “폰 바꿨냐”라고 물었고, 판사현은 “우리 전용폰이다”라고 답했다. 이후 판사현은 무염버터인지 체크하고, 빵에 직접 버터까지 발라주는 등 송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결사곡2’ 성훈이 이민영의 임신 소식을 들은 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 캡처 그는 “나 요즘 부모님이랑 통화할 때 입이 근질근질하다.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거 참느라 애먹는다”라고 밝혔다.
송원은 “참아라”고 달랬고, 판사현은 “알면 우리 부모님 정말 좋아하실 텐데. 시간이 해결해주겠죠?”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잠을 잘 자냐”라고 걱정했다. 송원은 “며칠 설쳤더니 잘 잔다”라고 답했다.
판사현은 “잘 자야 된다. 일 안하면 안되냐. 하고 싶은 거 하고 쉬어라. 나 괜찮게 번다”라고 제안했지만, 송원은 “몸 쓰는 일 아니다. 번역하던 건 마쳐야하고”라고 거절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