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철저한 직장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각한 적 있냐”라고 물어봤다.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각한 적은 없는 것 같다. 방송에 늦어본 적 한 번도 없다”라고 답했다.
김영철은 “저는 있다. 전화로 오프닝을 한 적 있다”라며 “그러면 지각할까봐 민낯으로 출근한 적은 있냐”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없다. 밥은 안먹어도 무조건 씻고는 나간다. 새벽에 일찍 일어날 때는 걱정돼서 잠을 잘 못잘 때도 있고, 부모님이 깨워주시니까”라며 “집이 멀어서 더 일찍 하는 편이기도 하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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